대구 동구, '다양한 지역사회 지원 활동' 및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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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5-03-27본문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실시, 금호강변 아양폭포 미디어파사드 운영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신청 접수, ‘일상 속 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보이스피싱 및 교통안전 교육 실시,
대구 동구청은 최근 여러 가지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동구 안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창규)와 안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기연)은 26일 안심근린공원에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에게 복지 관련 상담과 도움을 제공했다.
김남용 안심1동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제보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동구는 금호강 수변구역에 위치한 아양폭포에서 미디어파사드를 운영한다.
대구시로부터 특별교부금 10억 원을 지원받아 진행된 이번 사업은, 매일 밤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여 주민들에게 문화적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금호강 수변구역이 어두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협력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총 285세대에 대해 건물 단열 시공, 창호 교체, 보일러 설치 등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동구보건소는 3월부터 ‘일상 속 만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참여자는 워크온 앱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특색 있는 주제로 진행되며 챌린지 성공자에게는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 해안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12일과 25일,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대구동부경찰서와 동촌지구대 전담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사례와 대처 방법을 안내했다.
이경순 해안동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동구청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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